삼청동의 프렌치 가정식 르꼬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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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월 메뉴

  • 관리자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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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계절의 사이에 걸쳐서서 바라보기.>_쁘라레 샴팡 스프퀴노아 샐러드에스까르고네가지 치즈 수플레 | 랑그르, 블루도베르뉴, 스위스, 그뤼에르꼬뀔 생쟈크 라따뚜이파르시꺼슐레누가 

9월 2016

  • 관리자
  • 2016-08-24
  • 조회 536
   떼루아육신과 정서는 흙에서 자란다.La Repas pour le mois de Septembre 2016  비시스와즈 Coq à la Vichyssoise 시골 채소Légumes de Campagne한여름의 지중해가 피레네를 넘어 높새바람을 내려놓으면 그곳에 프로방스의 가을이 영근다. 에스까르고L’escarcot façon Bourgogne달팽이요리 에스까르고는 프랑스 미식의 정수이자 코스의 지휘자이다. 이국적인 색다른 재료에 르꼬숑의 직관적이고 편안함이 깊은 풍미로 다가온다. 연기Fruits de Mer fumée어스름 저녁 안개 속의 지중해, 손을 맞잡은 산책자.  감자 라끌레뜨Pomme de terre Raclette au four홍감자와 라끌레뜨 치즈의 마리아주. 꽁피 ou 로띠Poitrine de porc Confit ou Rôti de Besugo특별한 육식과 어식을 위한 조연들의 공로.  뵈프 부르기뇽Bœuf Bourguignon따뜻한 기다림, 요리사들은 언제나 손님에 대한 설레임으로 음식을 만들고 식탁을 준비한다. 먼 길 찾아오는 동안의 시간들과 맞이하는 이들의 기다림이 교차하는 지점에 놓이는 음식이 시간의 요리 뵈프 부르기뇽이다. 귀납적 쇼콜라Chocolat à posteriori여운을 남기는 디져트는 자리의 마침이 아니라 만남에 대한 아쉬움이고 새로운 기약이다.

[여름|2016] 다섯번째 계절 : 푸아그라 트러플 에스까르고의 향연

  • 관리자
  • 2016-06-14
  • 조회 788
정민파파 에디터님, 안녕하세요. 삼청동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르꼬숑의 정상원셰프입니다. 진솔하고 멋진 포스팅 보고 용기내 이렇게 초대드립니다.시간 되실 때 삼청동 마실 오셔서 식사 하시고 저희에게 많은 용기와 희망이 되는 진솔한 포스팅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가능하신 때 쪽지로 말씀 주시면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최고의 환대로 기다리겠습니다.초대베뉴:노르망디 목동의 샐러드 Salade de Poulet à la Ranch노르망디의 목가적 언덕에 떨어지는 햇살이 나른 할 수록 목동의 잠은 깊어지고 치즈의 향은 더해간다.일드헤의 바다 Plateau Fruits de Mer façon Île de Ré바다는 또하나의 계절이다. 대서양은 더욱 그렇다.부르고뉴풍 에스까르고 L’escarcot façon Bourgogne달팽이요리 에스까르고는 프랑스 코스의 지휘자이다. 이국적인 색다른 재료에 르꼬숑의 직관적이고 편안함이 깊은 풍미로 다가온다.보리를 곁들인 푸아그라와 트러플 Fois gras avec Orge푸아그라는 프랑스 미식의 정수이다. 맛을 느끼는데 치아의 감각을 사용하기 떄문이다.프로방스풍 라따뚜이 Ratatouille Provençal엄마의 야채 스튜 라따뚜이. 고된 하루뒤에 소중한 사람과 마주 앉은 식탁위에의 작은 안식. 식사란 먹을 때는 생활이고 먹고난 뒤에는 그리움이다.보르도풍 양 로띠 Côtelettes d’agneau 보르도 스타일의 풍부한 느낌의 양갈비구이.뵈프 부르기뇽 Bœuf Bourguignon따뜻한 기다림, 요리사들은 언제나 손님에 대한 설레임으로 음식을 만들고 식탁을 준비한다. 먼 길 찾아오는 동안의 시간들과 맞이하는 이들의 기다림이 교차하는 지점에 놓이는 음식이 시간의 요리 뵈프 부르기뇽이다.샤르트레즈 소르베 Sorbet au Chartreus생제르망 파리지엥의 샤벳. 여운을 남기는 디져트는 자리의 마침이 아니라 만남에 대한 아쉬움이고 새로운 기약이다

프렌치 시크 한정메뉴] 에세조 소금 필레미뇽 (~5/30)

  • 관리자
  • 2016-05-16
  • 조회 432
프렌치 시크Chic frençaisLa Repas pour le mois de mai 2016   디스샐러드이즈낫어 샐러드Cette salade n’est pas une Salade화이트 아스파라거스의 깊은 달콤함과 셰비체의 은은한 새콤함이 새여름을 맞은 미감을 자극한다. 시크는 단순한 세련됨이 아니라 트렌드를 이끌어 갈 스스로의 독창성에 대한 욕구와 용기이다. 비스크Bisque méditerranéen avec Couscous스튜용 캐서롤에 지중해 낙조의 깊고 관능적인 색감을 담아낼 때 즈음에야 비로소 비스크는 완성된다. 부르고뉴풍 에스까르고L’escarcot façon Bourgogne달팽이요리 에스까르고는 프랑스 미식의 정수이자 코스의 지휘자이다. 이국적인  색다른 재료에 르꼬숑의 직관적이고 편안함이 깊은 풍미로 다가온다. 구황 빠삐요뜨Pomme de terre et maïs en Papillote종이호일로 감싸 재료의 풍미를 한껏 살리는 프랑스 전통 조리방법. 한입 떠 넘기는 일의 거룩함에있어 감자 ,옥수수, 마늘 양파는 식탁 위의 조연이 아니다. 프로방스풍 라따뚜이Ratatouille Provençal엄마의 야채 스튜 라따뚜이. 고된 하루뒤에 소중한 사람과 마주 앉은 식탁위에의 작은 안식. 식사란 먹을 때는 생활이고 먹고난 뒤에는 그리움이다. 버건디 솔트 필레미뇽Filet-mignon à la croque au sel와인과 생트러플로 향을 입힌 소금에 안심스테이크를 곁들였다. 지조의 깊이는 다채로움을 압도한다. 뵈프 부르기뇽Bœuf Bourguignon따뜻한 기다림, 요리사들은 언제나 손님에 대한 설레임으로 음식을 만들고 식탁을 준비한다. 먼 길 찾아오는 동안의시간들과 맞이하는 이들의 기다림이 교차하는 지점에 놓이는 음식이 시간의 요리 뵈프 부르기뇽이다. 에스프레소 소르베Sorbet au Café noir생제르망 파리지엥의 에스프레소 샤벳. 여운을 남기는 디져트는 자리의 마침이 아니라 만남에 대한 아쉬움이고 새로운 기약이다. 

프렌치 옥상 가든 파티 | 빠에야 나이트

  • 관리자
  • 2016-04-28
  • 조회 481
삼청동의 옥상 산들바람과 함께 프렌치 시크 가든 파티가 오픈되었습니다.작년 엄청난 바람을 일으켰던… 하루 한팀 프라이빗하게 운영됩니다. 예약은 반드시 하셔야 이용 가능하십니다. 6인~25인까지 59,000원 / 1인 +이베리코 샐러드+르꼬숑의 프렌치 치즈 플레이팅+까딸루냐 빠에야+특제 삼격살 바베큐 +와인 Free+코르크차지 Free +다양한 메뉴와 주류 주문 가능   문의 02 6032 1300 르꼬숑

2016 쁘렝땅 한정메뉴 (~4.30)

  • 관리자
  • 2016-04-04
  • 조회 734
봄의 미소Le sourire du printempsLa Repas pour le mois d’avril 2016   봄나물 샐러드와 쁘렝땅 스프레드 포카치아Salade  printanière avec Focaccia봄내음 가득한 싱그러운 드레싱의 봄나물 샐러드에 달래를 넣은 수제 리코타치즈와 매일 구워내는 건강한 포카치아를 곁들였다. 어느 것 하나 튀지 않고 잘 조화를 이룬 봄 들판의 향기로움에과하지 않은 건강한 이야기를 담았다. 버섯 테린Terrine aux Champignon한우와 우리 돼지고기에 프렌치 뗴루아를 잘 표현한 향신료들을 통해 부르고뉴의 목가적인 여유로운 리듬감을 더했다. 프랑스에서 바게트에 올려진 테린은 소중한 손님을 위한 깊은 환대이다. 부르고뉴풍 에스까르고L’escarcot façon Bourgogne달팽이요리 에스까르고는 프랑스 미식의 정수이자 코스의 지휘자이다. 이국적인  색다른 재료에르꼬숑의 직관적이고 편안함이 깊은 풍미로 다가온다. 마르세유의 생쟈크Coquille Saint-Jacques façon Marseille여러 문명이 교차하는 지중해의 미항 마르세유. 이국적인 향신료 속에 프로방스의 풍요로운 땅과잔잔한 지중해의 편안함이 느껴진다. 프로방스풍 라따뚜이Ratatouille Provençal엄마의 야채 스튜 라따뚜이. 고된 하루뒤에 소중한 사람과 마주 앉은 식탁위에의 작은 안식. 식사란 먹을 때는 생활이고 먹고난 뒤에는 그리움이다. 뽀크 로띠와 야채Rôti de Porc avec Légume르꼬숑의 시그니쳐메뉴인 돼지고기로, 고기와 야채가 주는 즐거운 텐션과 건강에 집중했다. 뵈프 부르기뇽Bœuf Bourguignon따뜻한 기다림, 요리사들은 언제나 손님에 대한 설레임으로 음식을 만들고 식탁을 준비한다. 먼길 찾아오는 동안의 시간들과 맞이하는 이들의 기다림이 교차하는 지점에 놓이는 음식이 시간의요리 뵈프 부르기뇽이다. 레몬과 얼그레이 타르트 그리고 티Tarte au Citron et Thé Earl Grey여운을 남기는 디져트는 자리의 마침이 아니라 만남에 대한 아쉬움이고 새로운 기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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